Jimmy Strain | 지미 스트레인

1. 대한민국 서울 출생, 강원도 군복무 육군 병장제대, 어학연수 X, 유학 X


2. 14세에 첫 현악기 제조, 19세에 첫 전기기타 제작, 16세부터 27세에 스승 최우혁 교수를 만날 때까지 여러 악기 독학.


2.5 2006년 서울재즈아카데미에 입학, 4학기 1년 과정 중 2학기까지만 빈둥거리며 다니다가 안 나가기 시작.
2.6 2006년 12월 "서울 종합 예술학교 연주인 페스티벌" 유일한 완전 자작곡으로 참가.
2.7 2006년 12월 "SAC 연주인 페스티벌 - 한국 연예 제작자 협회상" 수상, 서울 종합 예술학교 전액장학생 (등록 안 하고 안 다님)



2.8 도그마 1.0: 1인 독재형 작가주의 작사/작편곡/디자인 등 음반의 제작기획, 보컬을 포함한 퍼포먼스, 녹음/믹싱/마스터링의 음향 등 음반제작의 예술적/기술적 전 단계 창작자 본인이 홀로 소화하는 것.



3. 2007년 4월 비매용인 EP를 발표.
3.1 2007년 5월 "Hi! Seoul Festival" 참여 - 프로듀싱/작곡/라이브 퍼포먼스 @ Main & Sub Stages


4. 2008년 4월, 정규 1집, "Emotion Frequency" Promo Release


2008년 12월 2일, 대한민국 최초 ISRC(International Standard Recording Code, 국제 표준 녹음 코드) 발급권 획득 - A00, Z01


5. 2009년 3월, 정규 1집, "Emotion Frequency" Release
72분이 넘는 데뷔작, 전 파트 담당.
5.1 2009년 9월, 정규 2집, "FUTURE" Release Orchestral Progressive Metal
5.2 2009년 12월, 한국인 최초 미국의 반 성폭력 단체 "RAINN" 헌정 컴필레이션 음반에 "FUTURE"의 수록곡 "Collective Stupidity" 선정.
72분이 넘는 후속작, 전 파트 담당.


6. 2010년 17th Billboard World Song Contest, "Are You Following Me?", "On The Broken Wings Of My Father", "Collective Stupidity", "Inside" 총 4곡 장려상 수상

6.1. 2010년 12월, 정규 3집, "사람이 사람에게(Human to Human)" - 첫 한국 음반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해외진출유공자 콘텐츠진흥원장상 수상


7. 2012년 1월, EP, "여친: 여보 이제 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면 안 될까?"
7.1. 2012년 12월. 대한민국 최초 정식 웹툰OST "쌉니다 천리마마트 OST" 발매
7.2 한국 UNICEF 사상 최초 가상인물(웹툰 캐릭터)과 예명 감사패 등재 "쌉니다 천리마마트" 판매 수익 전액 기부


7.3 2012년 12월, 18대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송 "Let the right one win" 완전 무료 공개


8. 2013년 5월, 남양유업 갑질사태 풍자곡 "을이라서 죄송합니다" 완전 무료 공개


9. 2016년 8월 10일, 정규 4집, 대한민국 음악사상 최대규모 단일 정규음반 - "Jimmy Strain", CD 버젼은 DISC 6장 / LP Box 버젼은 180g Vinyl 6장, 선 공개곡이나디지털 싱글, 커버곡 없이 순수창작곡만으로 60곡 (LP는 61곡)
대한민국 메이저+마이너 음악사상 최대 음반. 약 5년에 걸쳐 제작, 총 6개 이상의 장르 수록, 러닝타임 약 4시간.

10. 2018년 4월, 텍스트와 인쇄, 언어와 기록물의 연관성 고찰 실험 - "활자와 질량이 존재하지 않는 문학"을 개발
10.1 "소리/음성으로 쓰다: Phonic Writing" 개념 창시. 소리로 쓰는 문학이란 뜻에서 audio와 글/수필을 의미하는 essay를 합쳐 "오디세이(Audiossay)" 시작.
회당 A4 1면 분량의 에세이로 이뤄진 "장편(掌篇)"시리즈 공개.


TRIVIA

1. 영문이름 Jimmy Strain은 자신이 존경하는 세 명의 Jimmy(메탈리카의 James Hetfield, 레드 제플린의 Jimmy Page, 도어즈의 Jim Morrison)의 'Jimmy'에서 따온 것...이라고 예전까지 소개했으나, 실은 그냥 중학교 때부터 영문 이름이 James였기 때문에 Jimmy라고 한 것뿐이다.

2. 'Strain'은 문어(文語)로서 '곡, 선율, 시(詩), 노래'를 의미하고 '노력하다, 애쓰다'라는 의미로도 사용되는 단어라 붙인 것인데, 이 때문에 음악가로서의 삶이 평탄치 않은 것인지도 모른다.

3. 노랫말을 영어로 쓸 때도 있고 우리말로도 쓰는데, 장르와 분위기, 주제 등에 따라 언어를 선택한다.

4. 언제나 글과 음악, 미술 등 다방면의 작업을 여력이 되는대로 하고 있다. 월세 걱정을 하면서.

5. 2012~ 현재 소설 집필 중.



"...궁금해질 법하다. 팔자 좋은 금수저의 자기만족적 취미생활은 아닌가 하고 말이다.
이에 대해 그는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나름 자본에 종속되지 않으려는 노력'이라고 답변했다. 그의 답변은 또 다른 궁금증을 불렀다. 도대체 왜 음악을 하는 건지.

'글쎄요. 음악적으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을 통해 살아 있음을 느껴요.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느끼는 연대의식의 확인 같은 것이기도 하고요.'..."

- 2016년 9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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